LG전자, 1000와트급 출력 전자레인지 출시

스마트 인버터 기술 탑재

LG전자가 22일 국내 최고 출력 1000와트급 전자레인지를 출시했다. 스마트 인버터 기술을 탑재해 고주파의 세기를 섬세하게 조절하는 제품이다. 스마트 인버터 기술로 고주파의 세기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해동온도와 가열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한다. 사용자가 식재료와 요리에 따라 출력을 5단계로 선택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일정한 세기의 고주파를 껐다 켰다 하는 방식만 가능했던 기존 제품에서 진일보한 방식이다. 국내 최고 출력과 스마트 인버터 기술을 바탕으로 조리시간도 약 35% 가량 단축했다.


최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