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전원주택 리모델링, 외벽단열방수 공법으로 새로워진다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살아가는 농촌 생활에 대한 향수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다. 삭막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귀농, 귀촌이 인기를 얻으면서 기존의 시골집이나 농가주택 리모델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러나 낡은 주택이나 오래된 집 리모델링은 자칫 단열이나 방수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외관상으로도 미흡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아파엘지종합특수방수(이하 이파엘지)가 새롭게 연구 개발한 건축마감재 ‘트라이슈머 아트패션시트’로 전원주택 리모델링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파엘지의 특허받은 외벽방수 단열 리모델링 공법은 건물 외벽면 전체에 단열재인 트라이슈머 단열 베이스카펫을 전면 접착식으로 부착해 1차적으로 건물의 단열성을 높여준다. 이후 뛰어난 방수성과 단열성분을 갖춘 외장재시트 ‘트라이슈머 아트패션시트’를 다시 부착 시공하여 외벽방수공사 뿐만 아니라 2중 단열 및 보온층을 완성시키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낡은 주택의 단점인 단열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냉난방비 절감도 가능하다. 난열재질로 화재로부터 건물을 보호해준다는 점도 장점이다.

최근 늘고 있는 지진 등으로 인한 건물 피해를 막아준다는 것도 특장점이다. 벽체에 접착 시공된 단열재와 폭이 넓은 외장재시트가 외벽을 단단히 붙잡고 고정하는 역할을 해 지진 등으로부터 건물을 보호해주는 것이다.

이밖에 고객의 취향과 주택의 용도를 고려한 다양한 디자인으로 시공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수 천 가지의 패턴이 준비되어 있는 ‘트라이슈머 아트패션시트’는 개성있는 건물 디자인으로 주변 환경을 고려한 최상의 리모델링이 가능하며, 무료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시공 후의 모습을 미리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이와 관련 이파엘지 측은 “낡고 오래된 집을 리모델링할 때는 여러가지 사항들을 고려해야 하는데, 외벽단열공사와 방수공사 그리고 건물리모델링까지 트라이슈머 아트패션시트 외벽방수 리모델링 공법을 통해 이 모든 점을 한 번에 완벽히 해소할 수 있다”면서 “실제 시공 후 고객들의 만족감이 상당하다”고 전했다.
이파엘지의 공법은 완제품인 외벽마감재 시트로 공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계절과 상관없이 전천후 시공이 가능하며 시공후에는 6년 무상하자보수와 년2회 정기점검 서비스를 철저히 하여 고객들의 신뢰 또한 높여가고 있다.

오래된 집, 낡은 주택 리모델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파엘지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시공 사례들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김예지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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