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케제르, 크리스마스 특별 한정판 케이크 출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에릭케제르(Eric Kayser)’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파티시에가 직접 디자인한 특별 한정판 케이크 4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한시적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에릭케제르만의 독창적인 액체 효모를 이용한 베이커리 노하우에 파티시에의 특별 디자인이 더해져 건강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모양으로 구성된 4종의 케이크는 고객의 성향에 따라 고르는 재미까지 더했다. 


먼저 대표적인 슈퍼푸드인 퀴노아의 담백한 맛과 밀크 쇼콜라의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루는 ‘부쉬 드 파운드 퀴노아’와 번개처럼 빠르게 먹어버린다는 뜻에서 프랑스어로 번개라는 이름이 붙은 에클레어를 케이크로 만든 ‘녹차 파리브레스 딸기’를 선보인다. 다크 초콜릿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부쉬 드 쇼콜라’, 라즈베리, 딸기, 요거트로 만든 타르트에 마카롱, 초콜릿을 얹어 상품한 맛이 일품인 에릭케제르의 대표 케이크 ‘타르트 몽쥬 득별판’도 함께 선보인다.

에릭케제르 관계자는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에릭케제르에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건강과 멋, 특별함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파티시에가 심혈을 기울여 구성한 상품”이라며 “고객의 성향에 따라 고르는 재미까지 선사할 수 있는 베이커리를 지속 선보여 한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베이커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릭케제르는 프랑스 고급 제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액체 효모를 이용한 전통 수공 제빵 기술을 발전시켜온 최고의 명장으로, 액체효모 생산기계인 ‘퍼멘토 르벵’(Fermentolevain)을 개발하여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일본에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뉴욕, 홍콩, 싱가포르 등 세계 주요 대도시에 약 8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세계적인 여행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베스트 베이커리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2010년 63점을 시작으로 더 플라자점, 갤러리아 명품관점을 열었다.

에릭케제르 국내 3개 지점에서는 프랑스 최고의 베이커리 품질을 유지하고자 프랑스 본사로부터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받고 있으며, 국내 파티시에들 또한 파리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교육 및 베이커리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특히 국내의 에릭케제르 전 매장에서는 모든 케이크와 타르트 제품에 100% 동물성 생크림을 사용해 최고의 맛과 신선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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