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5000원→500원 주식분할 결정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오리온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가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주식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600만8299주에서 분할 후 6008만2990주로 늘어나게 된다.

매매거래정지기간은 2017년 5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7년 7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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