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경영혁신 추진체계 재정비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항만공사(IPA)는 경영혁신 활동체계 및 추진조직을 재정비한다고 23일 밝혔다.

항만공사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중장기 전략과 연계, 경영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전담조직인 혁신지원센터를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항만공사는 이에따라 경영혁신 업무를 전담하는 혁신지원센터와 미래 환경변화 연구를 전담하는 미래기술연구회 등의 조직을 새롭게 구성했다.

향후 일상업무 혁신가치 발굴, 혁신역량 향상교육 등을 실시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항만공사는 최근 직무별 혁신가치를 도출하고 경영혁신 인식전환과 혁신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는 등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밖에 각 부서별 혁신리더를 지정ㆍ운영하고 변화교육, 벤치마킹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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