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양관광 신도시 건설 위한 토론회 개최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 DOCK TOWN(도크타운) 해양관광 신도시 건설추진을 위한 토론회’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심재철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김성태, 김학용, 안상수, 원유철(가나다순) 등 여야 국회의원과 정유섭 새누리당 인천시당위원장, 김영석 해수부장관, 김홍섭 인천 중구청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행사를 주최한 안상수 의원은 인사말에서 “인천 해양관광신도시 건설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인천에 해양ㆍ문화ㆍ관광의 창조적 융합을 통한 창조 경제 모델 도시건설의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인천아카데미와 공동으로 개최한 토론회에는 박창화 인천대 도시과학대학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윤병조 인천대 교수의 진행으로 박창호 인천재능대 교수, 정성기 해양수산부 항만지역발전과장, 정상철 인천시 도시정책관, 서진희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안극환 인천항만공사 미래사업단장, 하승보 인천항 미래희망연대 대표가 인천 신항의 활성화와 쇠퇴도시 재생의 법제도적 기반 정비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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