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유니클로, ‘히트텍 울트라 웜’ 신상품 출시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유니클로(UNIQLO)는 발열 및 보온 기능으로 히트텍 라인업 중 가장 높은 보온성을 갖춘 ‘히트텍 울트라 웜(HEATTECH Ultra Warm)’ 라인업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성인용 긴팔 티셔츠 및 하의 상품으로 구성된 ‘히트텍 울트라 웜’은 4가지 원사로 짜여진 직물로 만들어졌으며 안감은 기모를 활용해 히트텍 라인업 중 발열 및 보온성이 가장 뛰어나다. 추운 겨울철 스키 등 야외 스포츠를 즐길 때를 비롯해 혹한기 한파에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다른 히트텍 라인업에 비해 두께가 두꺼워 일반 티셔츠처럼도 활용이 가능하다. 


유니클로는 ‘히트텍 울트라 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부터 ‘히트텍 울트라 웜’ 구입 고객에게 실내 온도를 높이고 난방비 절약에 도움을 주는 에어캡 ‘히트텍 윈도우’를 1인당 1장씩(가로 60cm, 세로 90cm) 매일 선착순으로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온라인스토어 및 전국 유니클로 매장에서 진행되며, 매장별 증정 수량은 상이하다.

유니클로는 히트텍 한국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며 2016 F/W 시즌 동안 캐미솔, 반팔, 긴팔 및 터틀넥 등 상의와 레깅스 디자인의 하의 상품 등 다양한 히트텍 이너웨어를 1만2900원에 제공하고 있다. ‘히트텍 엑스트라 웜’은 작년보다 5000원 인하된 1만9900원에(일부 상품 제외), ‘히트텍 울트라 웜’은 2만49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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