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집~3층집? 스타일별 고를 수 있는 ‘테라스56’ 주목

국내 주택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주택 수요가 젊은 층으로 옮겨간 데다 소득수준의 상승으로 단순한 집이 아닌 특별한 거주공간으로써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1층집, 2층집, 3층집을 고를 수 있는 ‘테라스56′

천편일률적인 아파트보다는 자신만의 공간인 단독주택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근 조성되는 단독주택은 계획적이면서 아름답고 깔끔한 단지조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건설사들은 새롭게 대두 된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아파트와는 달리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추기 위한 다양한 특화상품을 적용하기도 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한국인의 아파트 거주 비율은 50% 가까이 되지만 기존 아파트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와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앞으로는 주택 수요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주거형태가 시장에서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 맞게 새로운 주거 트랜드에 부응하는 주택들이 나와 소비자들의 마음을 끌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층과 타입을 고를 수 있는 ‘테라스56’을 광주 광산구 하남동 832번지외 1필지에 선보인다.

■ 타입별 특화설계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테라스56’

‘테라스56’은 타입별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특화 설계를 했다. 먼저 1층집인 Wide Terrace는 창고 공간을 수납 특화 시켜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2층집은 2~3인 가구를 위한 심플하고 세련된 복층집으로 크게 Duplex Terrace와 Special Duplex Terrace로 나뉘어진다. 복층집은 같은 바닥면적이어도 위층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실제로 쓸 수 있는 공간이 넓어지며 1층 거실이 2층과 트여 있어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3층집은 복층집에 다락층이 한 개 더 있는 형태로 크게 Pent Terrace와 Special pent Terrace로 구성된다. 내부를 3층으로 설계해 공부방, 개인 시네마 공간, 악기 연습실 등 층별로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활용 가능하다. 특히 다락층의 경우 지상에서부터 약 40m높이에 위치해 탁 트인 전망과 조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모든 가구에 테라스가 공급돼 취향에 따라 개인식물원이나 카페, 나만의 스파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김예지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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