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 양로병원 추수감사절 파티

부에나팍양로병원
부에나팍 양로병원(너싱센터)에서는 11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추수감사절 파티를 열어 환우와 가족, 스태프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양로병원 패티오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파티에는 병원 측에서 마련한 터키요리는 물론 한인 환우에게는 잡채 불고기 등 각종 한식이 제공되기도 했다.
사진은 부에나팍 너싱센터 패티오에 차려진 식탁에서 환우들이 터키요리를 즐기고 있다. 오랜만에 야외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긴 추수감사절 파티로 환우분들은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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