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하움’ 1년만에 판매점 200곳 돌파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의 B2C 사무가구 브랜드 ‘리바트 하움’이 출범 1년만에 판매점 200곳을 돌파했다.

회사 측은 내년까지 판매망을 추가로 100곳 이상 확대하고, 매출도 100억원 이상을 목표로 세웠다. 하움은 사무가구의 기능성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 소규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좁은 공간에 인테리어방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일례로 하움의 기능성 의자 ‘M152G’<사진>는 공간 활용을 높이기 위해 의자 좌판을 등판 방향으로 접어 수평으로 겹쳐 보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동성을 강화하고 바닥 긁힘 및 소음 방지를 위해 바퀴에 볼캐스터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유통망이 예상보다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매출도 월평균 5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조문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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