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다리 어워드 수상자 선정

다리 어워드

LA한국문화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사무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7 다리어워드 수상자가 결정됐다.

올해 다리 어워드 올해의 인물상은 한국 TV 쇼 ‘꽃보다 할배’를 리메이크 한 NBC ‘베터 레이트 댄 네버’의 총괄 프로듀서 제이슨 얼릭에게 돌아갔다. ‘드라마 월드’를 자체 제작한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비키는 ‘올해의 미디어 파트너’ 상을 수상했고, ‘부산행’ ‘곡성’등의 한국 영화를 북미 지역에 수입한 웰고USA에게는 ‘올해의 비즈니스 파트너’상이 돌아갔다. 한국 TV 프로그램 스트리잉 온디맨드코리아는 ‘올해의 한국 비즈니스’ 수상기업에 선정됐다.

한편 2017년 다리 어워드 시상식은 다음달 8일 오후 6시30분부터 LA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코리아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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