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 “슈퍼시리즈 렌탈 30만대 돌파”

슈퍼정수기 26만대·슈퍼청정기 4만대…직수형 점유율 43%로 1위


동양매직(대표 강경수)은 슈퍼정수기와 슈퍼청정기가 11월 기준 누적 렌탈판매량 30만대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슈퍼정수기와 슈퍼청정기는 각각 26만대와 4만대의 누적 렌탈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슈퍼정수기는 직수형 정수기 시장에서 43%의 유율로 1위 자리를 지켰다.

슈퍼정수기는 정수는 물론 냉수와 온수까지 저수조에 저장하지 않고 바로 추출할 수 있는 경량 정수기로 저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출수구를 교체할 수 있으며, 슈퍼S정수기는 UV 살균기능으로 2시간마다 10분씩 자동으로 살균해준다. 


최근 출시한 슈퍼청정기 미니는 두대 이상의 공기청정기가 오염상태를 공유해 청정효율을 극대화시키는 ‘슈퍼 서라운드’ 기능이 탑재됐다.

또 두제품 모두 사물인터넷(IoT) 관리서비스를 도입해 제품 이상유무를 스스로 진단, 사용자의 이동전화와 서비스센터로 전송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다. 전용 스마트폰 앱인 ‘Magic’을 통해 집밖에서도 제품을 통제할 수 있다.

동양매직 관계자는 “시장의 요구를 정확히 분석해 경쟁사 보다 한발 빠른 제품개발,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으로 렌탈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문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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