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면세점, 겨울 판타지 이벤트 마련

-최대 50% 할인…양말,인형 등 추가 제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두타면세점은 오는 26일부터 연말연시 여행의 설렘을 더해줄 ‘겨울 판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두타면세점에서는 발리, 겐조, 롱샴, 마이클코어스, 모스키노, 베르사체, 훌라, 쌤소나이트 등 인기 패션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선글라스 전 제품을 겨울시즌세일 기간 동안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구매금액에 따라 추가로 최대 35만원 선불카드까지 받을 수 있어 더 큰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두타면세점 ‘겨울판타지 이벤트’  [사진제공=두타면세점]

뿐만 아니라 다음달 1일부터는 연말 시즌 분위기를 살려 70달러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제작한 크리스마스 양말을 선착순 증정한다.

두타면세점 관계자는 “양말 한 켤레가 구매고객에게 제공될 때마다 또 다른 한 켤레의 양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증된다”고 말했다.

또 500 달러 이상과 1500 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두타면세점과 테지움 서울이 함께 제작한 한정판 테디베어 소형과 대형인형을 다음달 1일부터 각각 추가 제공한다. 게다가 겨울 프로모션이 시작되는 26일부터는 당일 300달러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예술의 전당 오르세 미술관전 입장권 2매를 제공하는 문화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오후 9시부터의 심야쇼핑 고객에게는 추가 10% 할인 혜택은 물론 100달러 이상 구매 시 1만원권 보너스 선불카드를, 400달러 이상 구매 시에는 2인이 함께 쇼핑 후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야식 바우처를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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