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생딸기로 만든 ‘딸기티라미수 설빙’ 출시

[헤럴드경제] 설빙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신메뉴 ‘딸기티라미수 설빙’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딸기티라미수 설빙’은 신선한 겨울 생딸기를 듬뿍 담은 빙수 위에 부드러운 티라미수 케이크 하나를 통째로 올린 티라미수 설빙 시리즈 디저트이다.

냉동딸기가 아닌 생딸기로 출하시기에 거둔 제철과일을 담아 자연의 맛을 제대로 담은 시즌 메뉴이다. 설빙의 겨울을 책임지는 ‘생딸기 시리즈’는 매년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때 마다 큰 인기를 누리며 고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사진=설빙 제공]

전국 설빙매장에서 26일 만날 수 있는 ‘딸기티라미수 설빙’은 눈꽃얼음의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새콤달콤한 딸기 시럽이 뿌려진 티라미수 케이크로 두 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티라미수 케이크는 크림 치즈 층이 두꺼워 시중에 판매 중인 티라미수보다 크리미한 맛이 풍부하며, 시트부분을 콜드브루 커피로 적셔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앞서 설빙은 날씨가 쌀쌀해진 지난달 커피와 잘 어울리는 티라미수 설빙을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코코아 파우더와 함께 에스프레소를 더해 달콤쌉싸르한 티라미수 케이크 본연의 맛을 잘 살렸다는 평가다. 이 같은 호응에 달콤한 겨울 생딸기로 다시 한 번 소비자의 입맛을 자극시킬 예정이다.

딸기티라미수 설빙 가격은 단품 주문 시 1만2900원, 아메리카노와 함께 구성된 세트로 즐길 시 1만4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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