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 촛불 집회]朴 대통령, 심야까지 상황 보고받아…“다음주 대국민 사과 검토”

[헤럴드경제]주최 측 추산 130만명이 모인 5차 촛불 집회가 열린 26일 박근혜 대통령은 관저 집무실에서 집회 상황을 심야까지 보고 받고, TV 중계로도 이를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청와대 비서실장 이하 수석비서관들도 모두 출근했다. 

청와대 측은 국민 뜻을 다시 한번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힌 뒤 다음주 박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한번 더 진행하는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