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겨울 시즌 오프 프로모션 진행

-해외 유명 브랜드 40여개 최대 80% 할인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롯데면세점은 연말연시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2016년 마지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에트로, 막스마라, 비비안웨스트우드, 캠퍼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약 40여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겨울 시즌 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또 내년 1월 5일까지 롯데면세점 본점과 코엑스점에서 500달러 이상 시계와 보석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별 5만원에서 최대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품 증정 행사도 마련했다.

제주점과 인터넷점을 제외한 전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배우 차승원, 이연복 쉐프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스키 앤 쿠킹(Skiing&Cooking)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 영수증에 있는 응모권을 작성해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25명(동반 1인)에게 행운이 주어진다.

롯데면세점 본점과 코엑스점, 부산점에서 6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17년 고급 다이어리를 증정한다. 다음달 9일부터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 김해공항점에서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팝아티스트 크랙&칼의 작품이 그려진 에코백을 증정한다.

얼마 남지 않은 2016년을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문화 공연 티켓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25일부터 롯데면세점 본점에서 20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베를린 필하모닉 솔리스트 내한공연 관람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 다음달 2일부터 롯데면세점 본점과 코엑스점에서 20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함께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보낼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점별 브랜드 할인 행사 및 구매 금액별 선불카드 증정 등 다양한 겨울 프로모션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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