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톡톡> 모비프렌,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GBH-S880’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블루투스 전문기업 모비프렌이 블루투스 이어폰 시리즈의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 ‘GBH-S880’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중 가장 단단한 ‘SUS316’으로 만들어진 하우징에 크롬코팅의 케이블을 접목했다. 또한 모비프렌 시리즈의 ‘뮤직모드 체인지’ 기능을 베이스 강화모드로 세분화시켜 11개의 프리미엄 유선 이어폰의 음색을 들려주는 ‘일레븐 뮤직모드’를 지원하며, 애플 MFI인증을 통해 안드로이드폰 뿐만 아니라 애플 모바일 기기에서도 모비프렌의 다양한 부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모비헬스(만보기), 문자 및 채팅앱 읽어주기, 원격촬영, 보이스메모(IOS미지원), 휴대폰ㆍ이어폰 분실방지 등의 부가기능도 포함돼 있다. 국내 정상급 마스터링 엔지니어인 소닉코리아의 빅붐(BigBoom), 작곡가 돈스파이크 등이 튜닝에 참여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모비프렌은 “이 제품은 지난 10년간 축적된 모비프렌 블루투스 음향기기 기술의 정수로, 저음의 공진을 줄이면서 고음에 광택을 부여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하이파이 사운드를 구현했다”며 “이 제품으로 수백만원대의 명품 유선 이어폰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제품은 로즈골드, 블랙펄 등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제품 판매는 CJ E&M을 통해 이뤄지며, 엠스토어 등 음향기기 전문 매장이나 온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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