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휴게소,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지정

[헤럴드경제=윤정희(사천) 기자]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사천휴게소(순천방향)는 28일 식약처가 주관하는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한식전문점)으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설명=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사천휴게소의 저나트륨 비빔밥 모습.]

식약처는 나트륨 함량을 10%이상 줄인 메뉴를 전체 메뉴의 20%이상 비율로 운영하는 음식점을 일정 기간 심사해 지정하고 현판과 메뉴판을 제작해 준다.

사천휴게소 관계자는 “6개월간 사전운영을 통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을 확대시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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