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KAC) 사무국장에 방준영씨

한동안 공석으로 있던 한미연합회(KAC)의 사무국장에 방준영씨가 선임됐다,

방씨는 그간 민족학교 등 여러 비영리 단체에서 일해왔고 지난 21일부터 KAC업무를 시작했다.

KAC 사무차장으로 사실상 사무국장의 역할을 맡아왔던 스티브 강씨는 가주 하원 54지구 세바스찬 리들리 토마스 의원의 수석 보좌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