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검사 한국 방문, 법무부와 교류 추진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최근 지난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LA)카운티 검사들을 초청해 법무부 등과 교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방한 일정에는 LA 카운티 검찰청의 재키 레이시 검사장, 한인 출신인 케네스 마·토니 조 검사 등 7명이 참가하며 방한 기간 중 법무부와 검사 연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또 다음달 2일에는 대검찰청이 주최하는 ‘형사 절차상 디지털 포렌식(디지털 자료 분석)의 발전 방향’ 학술행사에 참석하고, 경기 파주 DMZ(비무장지대)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방문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도 살펴볼 예정이다.KF 관계자는 “이번 방한을 통해 양국 검찰 간 교류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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