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희소가치로 각광받는 서교동 일대 오피스텔, 노벨리아 서교

오피스텔로 대표됐던 수익형부동산 상품은 점차 다변화돼 현재는 상가, 분양형 호텔 등 그 종류도 다양해졌고, 그런 만큼 알짜 상품을 가려내는 안목이 한층 중요해졌다. 여기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수준으로 내려앉고 시중은행들 역시 금리를 낮추면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 경쟁은 한층 심해졌다.

이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지역 내 한동안 공급명맥이 끊겨 희소가치가 높아진 상품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동한 공급이 없었던 만큼 대기수요가 쌓여있어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기본이자 필수요소인 배후수요 확보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한 경쟁상품이 없기 때문에 이 풍부한 배후수요를 독점할 수 있는 것도 수익률을 크게 높이는 요소다.

이러한 희소성에 우수한 입지와 특화된 설계까지 갖췄다면 길게 고민할 필요없이 바로 투자에 나서도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서교동 공인중개사 A씨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배후수요 확보”라며 “오피스텔 공급이 끊긴 이곳 홍대 앞을 비롯해 지역 내 희소성 높은 상품을 선점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홍대 앞 일대에 13년만에 공급되는 새 오피스텔 ‘노벨리아 서교’가 높은 희소가치와 우수한 입지, 상품성으로 일반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두 사로잡고 있다. 이 오피스텔이 공급되는 서교동은 지난 2006년 이후 오피스텔 공급이 끊긴 곳으로, 대학가이자 서울의 대표적인 번화가인만큼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한일개발이 시공하는 ‘노벨리아 서교’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4-9, 16번지에 들어선다. 지하3층, 지상 10층 1개 동으로 총 112실 규모이며 공급되는 타입은 복층형(56실)과 원룸형(56실) 2개로 전용면적 기준으로 선호도가 높은 17.8940㎡다.

교통의 경우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도보생활권에 위치했다. 홍대입구역 9번 출구를 기준으로 200m대 거리로 도보 5분 이내로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도심으로의 이동도 쉽다. 홍대입구역을 출발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역 4분, 시청역 10분, 여의도역 20분 등 서울 도심을 쉽고 편하게 빠르게 모두 이동할 수 있다(네이버 지하철 검색 기준). 여기에 양화로를 통해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도 이용이 편리하다.

임대수요 역시 좋다. 사통팔달의 교통망 갖춘 입지에 위치한 만큼 회사원, 학생 등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실제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신촌과 홍대 인근의 오피스텔 연간임대수익률은 5.53%다(9월 기준). 인근 마포공덕역(4.84%)과 여의도(5.13%)는 물론 서울평균(5.11%) 보다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노벨리아 서교는 상품 구성에 있어서도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7.8940㎡로 원룸형과 복층형으로 꾸몄다. 여기에 다양한 빌트인 가구도 제공된다. 먼저 2가지 요리를 한번에 할 수 있는 2구 전기인덕션을 비롯해 주방 공기를 깨끗하게 환기 시켜주는 렌지후드, 별도의 공간이 필요 없는 천정형 에어컨, 붙박이 드럼세탁기와 빌트인 냉장고 등도 제공된다.

또한 최근 에너지효율이 좋고 수명이 오래가는 LED조명을 비롯해 검침원 방문없이 에너지 소비를 확인할 수 있는 원격검침시스템은 물론 거주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200만화소급 CCTV 등도 설치될 예정이다. 

김예지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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