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테크놀로지, ‘우수 진로배움터 시상대회’ 서울시장상 수상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ICT전문기업 바른테크놀로지가 지난 25일 서울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린 ‘2016 서울시 진로직업체험 우수 진로배움터 시상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 교육ㆍ복지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바른테크놀로지는 지난 4년간 청소년 진로체험교육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바른테크놀로지는 지난 2013년부터 강남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청진기(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의 기적)’ 사업을 위해 직장을 개방하고, 사내 전문강사그룹을 선발해 멘토로 선정, 160여명의 청소년에 대해 3D와 사물인터넷 등 ICT분야의 현장 직업체험 교육을 지원해왔다. 또한 바른테크놀로지가 올해 이공계 대학생 초청 진로 토크콘서트 ‘IT톡(Talk)’ 프로그램을 첫 도입했다.

사진 설명: 설명환 바른테크놀로지 커뮤니케이션팀장(왼쪽)이 지난 25일 서울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린 ‘2016 서울시 진로직업체험 우수 진로배움터 시상대회’에서 최종옥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공동대표로부터 서울시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설명환 바른테크놀로지 커뮤니케이션팀장은 “바른 미래를 키운다는 회사 경영철학 아래 그 동안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청소년 진로교육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공계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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