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톡톡] 팅크웨어,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M300’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팅크웨어가 매립과 거치가 모두 가능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M3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쿼드코어 코텍스-A9’ 1.4Ghz CPU와 DDR3 1GB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아이나비 빅데이터와의 통신을 결합한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티링크(T-link)’도 적용했다. 이 제품은 국내 최대 25만개 도로링크의 정보를 반영해 실시간 교통정보와 라이브 검색, 무선 업데이트 등이 가능하다. 

이 제품에 적용된 ‘아이나비 익스트림 3D’ 지도는 주요한 지형지물을 현실감 있게 처리해 정확한 길 안내를 지원한다. 사용자의 운전 패턴 및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경로 안내와 다양한 지도 뷰 모드를 제공하여 운전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킷캣(kit-Kat) 운영체제(OS)를 도입해 태블릿 PC나 스마트 폰에서 사용하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내비게이션에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6GB 33만9000원, 32GB 36만90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나비 홈페이지(http://www.inavi.com)와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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