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정시모집 대비 집중상담실’ 운영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내달 12일부터 5일간 내일그림진로직업체험센터에서 내년도 정시모집 대비 일대일 집중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직 고등학교 진학지도교사 5명이 입학상담관으로 나선다. 수험생 개개인 특성을 분석, 지원전략을 짚어주며 적성 맞는 학과 또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구는 내달 1일부터 1주일간 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상담에 참여할 수험생, 학부모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이 확정되면 상담 날짜와 시간을 정해 알려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 평생학습관 혹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청 교육지원과(02-2620-4628)로 문의해도 된다.

구 관계자는 “눈높이에 맞는 일대일 맞춤식 교육정보와 종합적인 대학입학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수험생의 진로진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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