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공장·연수원 외부견학 개방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환경가전 기업 청호나이스(대표·이석호)가 공장과 연수원을 외부에 견학행사로 개방한다.

29일 이 회사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 소재 ‘청호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의 제조공장<사진> 및 계열사 2곳(마이크로필터, MCM)}의 생산라인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오피니언 리더 견학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려는 차원이다.

참가자들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연수기, 제습기 등 청호나이스가 직접 생산하는 생활가전 제품의 전 생산공정을 직접 둘러보게 된다. 또 충북 진천에서는 정수기 및 냉장고용 필터와 기타 생활가전 소재부품의 자동화 생산공정까지 확인해볼 수 있다.

점심식사는 화성 청호인재개발원 식당에서 제공되며, 모든 참가자에겐 기념품을 준다. 첫 견학은 오는 12월 21일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청호나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견학계획은 2017년에도 매월 진행된다. (02)3019-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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