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광주전남본부 목포백련지구 단독주택용지 매각

[헤럴드경제=박대성(광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정건기)는 목포백련지구 신규 조성용지인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등 총 18필지, 9000㎡를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목포백련지구는 목포용해1,2지구 및 목포 구도심과 공동생활권을 형성하고 있고, 산정공원을 비롯해 시청, 검찰청 등 주요 관공서가 밀집한 목포도심 북측의 미래 성장축 상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목포대교를 통해 대불산단에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며, 압해대교 및 서해안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과 연결되어 있고, 인근에 용해초등학교, 목포고, 성신고 등이 위치하여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세부적인 공급물량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7필지, 1631㎡)에 대해서는 순위별 접수를 받아 추첨방식으로 공급하고, 준주거용지(10필지, 6201㎡) 및 주차장용지(1필지, 673㎡)에 대해서는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

이 번에 첫 출시되는 목포백련지구 내 조성토지는 목포지역 내 실속있는 주거·투자환경 갖추고 있고, 즉시 토지사용이 가능한 알찬 토지로써 공급전부터 다양한 실수요자 계층에서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어 분양전망은 매우 밝다.

매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홈페이지에 접속해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에서 매각공고를 확인하거나, LH 광주전남지역본부 토지판매부(062-360-3175, 3176)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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