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건강엔 생체이용률 3배의 글루코사민 ‘조인트포뮬러’

관절염은 염증질환으로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여 생활에 불편을 초래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 흔히 발생하는 퇴행성관절염은 누구나 두려워하는 질환으로 이는 관절마디를 이어주는 연골이 손상되면서 나타난다.

연골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감소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보충을 해야 하는데 이 성분이 그간 잘 알려진 글루코사민이다. 글루코사민은 그 자체로는 체내에서 작용을 하지 못하고 대사과정을 거쳐 N아세틸글루코사민(NAG) 형태로 전환되어야 체내에서 이용되는데 나이가 들면 대사능력도 감소하여 아무리 많은 글루코사민을 섭취해도 그 이용률은 현저히 낮다.

최근엔 생체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처음부터 NAG형태로 개발되고 있는데, 기존 글루코사민에 비해 생체이용률이 무려 3배나 높아 각광받고 있다.

메타포뮬러 제품개발 학술위원인 리드힐정형외과 강태환원장은 NAG는 기존 글루코사민에 비해 생체이용률이 높아 관절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그 사이 느끼는 관절통증을 잡아주지는 못해 조금 아쉬웠다고 말하면서, 실생활에서는 통증에 의한 불편이 크기 때문에 관절통증을 조절하고 NAG의 체내이용률을 촉진하는 성분에 대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MSM는 디메틸설폰이 함유되어 있어 통증을 조절해주고 염증관련 물질을 감소시켜주는 작용을 하며, 보스웰리아의 ‘글리코사미노글리칸’ 성분은 관절과 피부를 유연하게 해준다. 또한 로즈힙의 ‘하이페로사이드’라는 성분은 관절과 연골의 경직을 완화시키도록 돕는다.

메타포뮬러에서 출시한 ‘조인트포뮬러’는 NAG를 비롯하여 MSM, 보스웰리아, 로즈힙을 원료로 하여 개발됐다. MSM은 미국과 캐나다산 원료를 사용했으며, 보스웰리아추출물은 인도산, 유기농 로즈힙분말은 칠레산으로 중국산, 일본산 소재는 일체 사용하지 않았다.

메타포뮬러 관계자는 “이 같은 성분들은 일상의 통증을 조절함으로써 관절건강을 지키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조인트포뮬러 구입상담은 전국 닥터폴병원 또는 메타포뮬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예지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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