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톡톡] 시몬스, 거위털 침구 ‘케노샤 홈’ 선보여

[헤럴드경제=조문술기자]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 침구브랜드 케노샤 홈(Kenosha Home)이 ‘구스레어 듀벳(Goose Rear Duvet·사진)’을 30일 선보였다.

6성급 호텔 침대의 대명사로 정평이 난 시몬스침대가 제안하는 구스레어 듀벳은 긴 겨울과 차가운 해풍으로 솜털 품질이 우수하기로 유명한 헝가리산 거위솜털이 90% 이상 함유됐다. 일반 거위털 이불솜에 비해 충전재 중량이 약 1.5배 높아 포근한 감이 뛰어나고, 실내 온습도에 따라 스스로 팽창 및 수축해 통기성이 높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거위털을 감싸고 있는 100% 면소재가 자는 동안 피부의 호흡을 방해하지 않아 답답함 없이 편안한 숙면을 도와준다고도 했다. 이밖에 고밀도 털빠짐방지 가공으로 털 빠짐이 적어 기관지가 약한 경우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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