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문화재단, ‘우수 전문예술법인ㆍ단체’ 인증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상 수상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재)부평구문화재단은 2016 예술경영 컨퍼런스에서 지역가치재창조 및 부평구문화재단 창작음악극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이라는 주제로 ‘우수 전문예술법인ㆍ단체로 인증받았다.

또 지난 28일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 우수사례 발표에서 (재)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상(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사진>


부평구문화재단은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예술경영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우수 전문예술법인ㆍ단체를 선정됐다.

부평구문화재단은 전국 900여개가 넘는 공모자 가운데 노력도, 사례의 독창성, 서류완성도 및 추진과정의 합리성, 영향력 및 확장성, 지속성장 가능성 등을 보여 최종 10개의 사례에 포함, 선정되게 됐다.

또 전문예술법인ㆍ단체의 우수한 예술경영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예술경영 우수사례 공모를 진행해 오고 있는데 올해 부평구문화재단이 예술경영분야의 우수 기관으로 뽑히는 영광도 함께 안았다.

부평구문화재단 박옥진 대표는 “900여개가 넘는 전문예술법인 및 단체 중 전국의 광역, 기초 문화재단 가운데 부평구문화재단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의 문화시설로써 더욱 가치 있는 일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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