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公, 지역난방 연구성과 사업자와 공유

-제4회 지역난방 연구성과 공유 세미나 개최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29일 판교지사 세미나실에서 국내 지역난방사업자 및 유관기관 등 총 38개 사업자 70명을 대상으로 ‘제4회 지역난방 연구성과 공유 세미나’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연구원이 주관하고 집단에너지협회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는 올해 공사가 연구한 과제 중 우수사례를 뽑아 민간 지역난방 사업자와 유관기관이 성과 공유를 하기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는 열원, 열수송, 사용자의 기술 분야에 신재생과 정책연구를 추가하고, 세미나 명칭도“지역난방 연구성과 공유 세미나”로 변경해 폭 넓은 분야의 교류가 가능 하도록했다.

정책분야에서 “신기후변화 대응체제에서의 CHP역할”의 주제 발표가, 사용자 분야는 불량 세대계량기 개선을 위한 스마트미터 연구, 자동제어시스템 국산화 연구 및 사용자측 배관보온재 개선 연구 등이 개발 기자재 전시와 함께 발표돼 호응을 얻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지역난방 연구성과 공유 세미나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난방 사업자들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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