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타볼로 24’ 갈비 가든 운영

-올 초 선보인 동대문 갈비 가든 업그레이드…갈비 도시락도 선봬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는 한식 뷔페로 올 초 큰 사랑을 받았던 동대문 갈비가든을 오는 5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점심과 저녁, 브런치 뷔페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선보인다. 

‘겨울 정기대 갈비 뷔페- 동대문 갈비 가든’은 그 이름에 걸맞은 다채로운 갈비 요리들로 구성돼 여느 때 보다 더 풍성한 뷔페를 즐겨 볼 수 있다. 한국 스테이션에는 이동갈비, LA 갈비, 돼지 갈비, 우거지 갈비탕, 돼지갈비 김치찜, 소갈비 찜, 춘천 닭갈비 등이 선보여진다. 아시안 스테이션에는 통 후추가 들어간 소고기 볶음과 사천식 돼지 갈비가 있고, 웨스턴 스테이션에는 양갈비와 세계 진미로 손꼽히는 이베리코 목살, 그리고 로스트 비프 등이 기존 뷔페 메뉴에 추가된다. 또한, 각 테이블에는 미니화로가 세팅되어 갈비의 육즙과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두었다. 갈비 메뉴 이외에도 이탈리안 섹션, 아시안 라이브 섹션에서 여러가지 뷔페 메뉴가 선보여 지며, 스파클링 와인, 디톡스 생과일주스, 인퓨징 스파클링 워터, 진저에일, 커피 등이 무제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동대문 갈비 가든’은 기존 뷔페 가격과 동일하며, 주중의 경우 런치 뷔페 7만 8000 원, 디너 뷔페는 9만 8천 원(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공휴일 및 주말에는 브런치ㆍ디너 뷔페 9만 8000원 (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12월 한달 동안은 디너 2부제로 진행되며 24, 25, 31일은 브런치ㆍ디너 뷔페 모두 12만원 (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 가격)이다. 예약은 02 2276 3320~1.

이번 ‘동대문 갈비 가든’ 의 일환으로 갈비 가든 메뉴를 집에서도 즐겨볼 수 있도록 프리미엄 갈비 도시락 딜리버리 서비스를 새롭게 런칭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갈비 도시락은 연인, 또는 가족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할수 있도록 갈비 3종 (LA 갈비, 돼지 갈비, 닭갈비) 과 비빔밥, 두릅 나물, 더덕구이 등으로 구성돼 있다. 푸드 플라이 앱에서 구매 가능하며 호텔 기준 서울 시내 반경 4km 까지 배달이 가능하다. (거리에 비례하여 배달 비 추가 3500원부터 최대 1만원까지) 가격은 2만 5000원 (10%세금, 10%봉사료 포함)이다. 문의 (02)2276.3320~1 홈페이지: jwmarriottd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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