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관에 독도 홍보관 생긴다

LA한인회관에 미주 최초의 ‘독도 홍보관’이 개관한다.

LA한인회는 29일 경상북도 독도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도를 알리기 위한 독도 홍보관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독도 홍보관에는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입증하는 다양한 역사 자료와 실시간 독도 모니터링 시스템이 설치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LA한인회 측은 “한국의 주권과 영토를 지킨다는 의미를 알리기 위해 독도 기념관의 문을 열게 됐다”고 전했다. 독도홍보관이 문을 열면서 LA한인회와 경상북도 독도재단은 ‘한인 청소년 대상 독도사랑 UCC 공모전’, ‘여름방학을 이용한 찾아가는 독도바로알기 교육’ 그리고 ‘독도 탐방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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