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최대 55%…한샘, 31일까지 성탄·연말 할인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한샘(대표 최양하)은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전국 9개 한샘플래그샵과 80여개 인테리어대리점에서 가구 30여종과 생활용품 200여종을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연말연시 가족, 친구들과의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가구와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다. 

한샘 식탁을 50만원 이상 구매하면 ‘양키캔들 2개세트’를 증정하고, 식탁상판 확장이 가능해 효율적인 ‘베리 아일랜드’와 ‘비스트로 수납장’은 최대 20% 할인한다. 한샘 소파 11종은 최대 27% 할인하고 소파를 구매하면 거실장 4종을 최대 10만원 추가 할인한다. 인기상품인 한샘 프리미엄 소파 ‘제노바’ 4인용을 구매하면 공기청정기 또는 10만원 상당의 패브릭교환권을 준다. 침대세트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LG스타일러, 삼성 셰리프TV 등 경품을 증정한다.

한샘플래그샵은 주방 등 생활용품을 최대 55% 깎아준다. 레꼴뜨 소형 가전을 한정수량 온·오프 최저가로 선보인다. 커피메이커 ‘솔로카페’를 30% 할인된 4 4900원, 샌드위치 메이커 ‘프레스 샌드 메이커 퀼트’를 10% 할인한 3만7900원에 선보인다. ‘스타우브 코코떼 주물냄비(18cm)’는 55% 할인된 14만9000원에 한정 수량으로 구매 가능하다. ‘2016 한샘 크리스마스 머그시리즈’<사진>와 성탄수, 장식품 등 소품류도 할인 판매한다.

조문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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