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포티유 영사확인 인증서 이제는 집에서 온라인으로

한국 외교부가 지난달 30일부터 아포스티유·영사확인 인증서(범죄경력 증명서 및 주민등록등본 등 공문서가 정당하게 발생됐음을 증명하는 것)온라인 서비스(www.apostille.go.kr)발급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시작했다. 행정자치부가 법원행정처 및 경찰청과 협력해 시작하는 이번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민원인은 각 공관을 직접 찾는 불편 없이 자택에서 직접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됐다. 한편 이번 시범서비스는 해외 체류시 민원인이 가장 많이 요청하는 주민등록표등본·초본, 운전경력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신분확인’ 관련 서류 14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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