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화재보험협회와 미취학 아동 ‘미세먼지 대응 캠페인’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는 한국화재보험협회 미취학 아동을 위한 ‘미세먼지 대응 캠페인’<사진>을 벌였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서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동화구연 교육과 마스크 배포 등을 실시했다. 국민안전처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해 경각심을 느끼고, 자신의 건강을 보호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대형 동화책을 활용한 동화구연 교육이 진행됐다. 또 가정에서도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다양한 생활습관과 함께 황사마스크의 올바른 착용법 등을 자녀에게 교육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자료와 크리넥스 황사마스크를 배포했다. 


‘크리넥스 황사마스크(KF80)’는 식약처 허가 제품으로 4중 구조 이상의 초정전 필터가 내장돼 황사 및 미세먼지는 물론, 대기 중 먼지 입자크기가 1㎛ 이하의 초미세입자도 80% 이상 차단해준다.

조문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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