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면적에 신평면 갖춘 ‘두비앙 에코힐’ 12월 2일까지 1ㆍ2순위 접수

최근 아파트 수요자들 사이에서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는 중대형 아파트보다 자금 부담이 덜할 뿐 아니라 가격 상승폭 또한 높다.

특히 최근 지어지는 아파트의 경우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특화된 설계를 통해 중대형 아파트 못지않은 만족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에 지어지는 ‘두비앙 에코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1월 25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두비앙 에코힐은 금정산 자락에 위치하여 1,300만평의 금정산 자연에 인접하고 특히 단지가 산책로로 바로 연결되어 있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다. 그리하여 금정산의 자연 전망과 사직의 화려한 도심전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쾌적한 자연 환경의 수혜를 극대화하기위해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였고, 3.5Bay 구조와 수납공간이 극대화된 평면을 구현했다. 중소형보다 조금 큰 평면에 속하는 면적이지만 탁월한 환경과의 조화로 충분히 여유로운 생활을 선사한다.

두비앙 에코힐은 사직고 바로 옆 온천동에 위치하며 사직동과 경계지역으로 사직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하고자 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지역이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메가마트, 부산의료원 등 풍부한 편의시설과 사직종합운동장, 시청, 교육청, 법조타운이 인접해 주거지역 선호도 1순위로 꼽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지하철, 버스 등 풍부한 대중교통과 제2만덕터널로 경부ㆍ남해고속도로의 진출입이 편리해 교통여건도 좋다.

전통적으로 부산의 8학군이라고도 불리는 이 곳은 부산의 내로라하는 명문학교가 밀집되어 있다. 단지 반경 300m 이내에 사직고, 온천중, 달북초교가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동인고, 사직여고, 사직중, 사직여중이 인접해있어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시공사인 금상건설(주)은 1994년 부산에서 창립한 지역기업으로 23회 부산건축대전 ‘BEST 완공 건축물상’을 수상한 모범 중소기업으로서 ‘지역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신뢰받는 기업’ 감사패 등을 수상하며 꾸준한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건설회사다.

두비앙 에코힐은 동래구 온천동 산222-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 71㎡, 74㎡로 이루어져있으며 지하 4층~지상 26층 총 219세대 규모다.

아파트 분양일정은 11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1일 1순위 접수, 12월 2일 2순위 접수, 당첨자 발표는 12월 8일이다.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김예지 기자  /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