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낙원 바하마로 오세요”

푸른투어 바하마
30일 LA한인타운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바하마 여행 설명회에 참석한 푸른투어 문 조 대표(왼쪽서 네번째)와 바하마 관광청 프레스콧 영(오른쪽서 다섯째) 미국서부지역 총괄이사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상 낙원 바하마로 오세요”

푸른투어는 지난달 30일 LA한인타운 내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에서 주요 여행사 담당자들을 초청해 바하마 여행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하마 관광청의 프레스콧 영(Prescott Young) 미국서부지역 총괄이사를 비롯 바하마 지역 전문가인 유레카 글링톤(Ereka Glington) 등이 참여해 바하마의 눈부신 매력을 전하고 여행 상품 개발과 판매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된 설명회는 바하마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합리적인 상품소개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바하마로의 가족여행과 허니문이 급증하고 있는 최신 트렌드에 따른 것이며, 리조트 정보를 중심으로 생생한 현지 정보를 안내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문조 푸른투어 대표는 “더 나은 여행문화 형성과 발전을 위해, 바하마 관광청과 함께 여러 사업을 준비중이다”며 “바하마의 주요 여행지의 여행 인프라를 활용해 수준 높은 여행상품을 다양하게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바하마 관광청 프레스콧 영 미국서부지역 총괄이사는 “바하마는 독특한 자연환경관 문화를 가졌으며, 훌륭한 치안이 유지되기에 단기간내에 완벽한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여행사, 미디어가 함께하는 팸투어 등과 같은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최고의 휴양지인 바하마의 매력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른투어는 바하마 관광청과 ‘바하마 관광성 장관배 골프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도 2월3일 바하마에 3박4일간 머물며 관광과 골프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참가자격은 없으며 미국 거주 한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문의:(213)739-2222
이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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