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청소년재단, 청소년 안전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 기자] 경기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명 성남시장)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달 30일 수련관 내 공연장에서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은 국군수도병원 전문의 1명과 간호장교 4명이 수련관을 방문, 심폐소생술 이론교육과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수련관을 방문하는 청소년들과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것이다. 심폐소생술 교육과정을 수료한 직원들은 심폐소생술 자격증 취득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갖췄다.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이달 중 국군수도병원과 연계, 양영디지털고 3학년 학생 60명과 수련관 청소년자치조직 소속 청소년 60명 등 12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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