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삼일회계법인과 1889억 규모 임대차 계약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삼일회계법인과 용산 본사 사옥 예정 건물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889억114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9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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