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 여행, 소비자의날 ‘공정거래위원장 상’ 수상

[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 21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고객만족경영 및 소비자 보호에 앞장선 공로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해 해마다 진행하는 ‘소비자의 날(12월 3일)’ 정부 포상은 소비자 주권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사진=참좋은여행사 임직원들이 공정거래위원장 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부터 한지훈 경영관리실장, 이상무 최고고객책임자(CCO), 이상호 대표이사, 오운 전략기획팀장]

참좋은여행은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여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획득하며 소비자 권익 향상에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았다.

참좋은여행에 따르면, 이 여행사는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한 구체적인 작업으로 예약센터 외에 CS혁신팀, VIP고객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불만사항 처리 뿐 만 아니라 상품 판매 담당자의 안내 태도, 인솔자와 현지가이드의 친절도 및 전문성 등을 파악하고 개선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 콜코칭, 위급 상황 대비를 위한 CPR교육 등 대고객 서비스 교육을 상시 실시한다.

아울러 회사 자체적으로 컴퓨터와 전화를 결합시켜 사내로 들어오는 전화를 분산 관리하는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시스템 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신속하고 편리한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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