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성인용품 절도단 출몰

연휴 도둑
CNBC 뉴스 화면 캡쳐

지난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라스베가스에서 성인용품만을 노린 절도단이 나타났다.

라스베가스 경찰은 최근 지난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이들 절도단이 휴무에 들어가 있던 성인용품 전문 기업 ‘LELO’의 웨어하우스에 침입해 콘돔 3만여개와, 1만달러 가치의 성인용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다. 이들 절도단은 지난 26일 오후와 27일 오전 2차례에 LELO를 찾아 범행을 저질렀다. 한편 지역 경찰과 LELO측은 최근 유투브에 범인들의 영상이 담긴 CCTV영상을 공개하고 목격자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