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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로스만스는 대한사회복지회와 10년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BAT로스만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영재(오른쪽) BAT로스만스 대표와 강대성(왼쪽) 대한사회복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지난 10년의 결실을 논의했다. 이어 BAT로스만스는 올해 사업 수행을 위한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하며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 강화를 약속했다. 특히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진로 지원 확대와 한부모가정 자녀 ·학부모를 위한 직업 체험 캠프를 통해 다양한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승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