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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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대표 엄기천·사진)은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통해 올해도 지역 청소년의 자립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청소년의 사회진출 초기 비용 마련을 위해 정부가 2007년부터 운영해온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본사와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경북 포항, 전남 광양, 세종, 서울 등에서 취약계층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총 4800만원을 후원한다. 적립금은 청소년이 만 18세가 되면 학자금, 취업 훈련비, 주거마련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양대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