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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전문 프랜차이즈 스트릿츄러스(대표이사 소상우)가 몽골 현지 유통 파트너사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스트릿츄러스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 미국 등 7개국에 진출하였으며, 몽골은 이번 계약으로 8번째 해외 진출국이 된다.
최근 몽골 외식 시장에서는 한국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연이어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며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식 카페, 디저트, 치킨 브랜드 등이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스트릿츄러스의 진출 역시 긍정적인 기대감을 모은다.
이번 계약으로 스트릿츄러스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를 중심으로 5년 내 10개 매장 이상을 출점할 계획이다. 현지 파트너사는 유통과 특수상권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인프라를 갖춘 기업으로, 스트릿츄러스의 제품 경쟁력과 시너지가 기대된다.
스트릿츄러스 관계자는 “몽골은 빠르게 성장하는 외식 시장으로, 한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디저트 카페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해 몽골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츄러스를 선보이는 한편, 글로벌 디저트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트릿츄러스는 2014년 한국에서 시작된 디저트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아이스크림 츄러스(‘아츄’)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아츄’는 따뜻한 츄러스와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으로, 독창적인 메뉴 경쟁력을 갖춘 스트릿츄러스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신선한 원재료와 표준화된 제조 공정, 체계적인 본사 운영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현재 국내외에서 ‘츄러스 디저트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카페형 매장부터 푸드코트, 키오스크 매장까지 다양한 매장 모델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해 파트너사와의 협력 시 높은 사업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