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에 3,000만 원 기부, 나눔 실천
- 스포츠 후원 넘어 사회공헌으로… 브랜드 철학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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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헌인마을에 조성 중인 하이엔드 주거단지 ‘르엘 어퍼하우스’가 스포츠 후원에 이어 기부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실천한다.
르엘 어퍼하우스는 지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전북 익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5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 홀인원 이벤트를 후원했다. 이번 이벤트는 예선부터 파이널 라운드까지 지정 홀에서 홀인원이 나오면 선수 상금과 동일 금액이 기부되는 방식으로, 최대 3억 원 규모까지 마련된 파격적인 이벤트였다.
비록 대회 기간 홀인원은 나오지 않았지만, 르엘 어퍼하우스는 사전에 약속한 대로 대한적십자사에 3,0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기부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돕는 수해 복구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르엘 어퍼하우스 관계자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가 지향해야 할 가치는 단순한 공간의 완성도가 아니라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며 “이번 기부는 고객과 사회 모두에게 의미 있는 순간을 남기기 위한 실천”이라고 말했다.
르엘 어퍼하우스는 약 5만 6,000평 규모의 숲을 품은 최고급 주거 단지로, 강남에서는 다시 볼 수 없는 ‘숲을 소유하는 듯한 입지’를 자랑한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제프리 젤리코상을 수상한 조경가 정영선이 설계한 단지 조경과 Travel + Leisure 매거진이 주관하는 권위 있는 ‘월드 베스트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세계 최고의 호텔 브랜드로 선정된 카펠라(Capella)가 운영하는 공용 커뮤니티 등으로 상위 1% 수요층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입주 전부터 르엘 어퍼하우스의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글로벌 럭셔리 호텔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격을 경험할 수 있는 ‘카펠라 더 클럽(Capella Residences Seoul Club)’이 10월 중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브랜드 철학과 숲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르엘 어퍼하우스 갤러리와 헌인마을 단지의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현장 전망대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