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엘리프어학원, 첫 스피킹 페스티벌 성황

[비상교육]


전국 14개 캠퍼스 33명 결선 무대… 27명 개인 수상
에듀테크 기반 말하기 중심 학습 성과 확인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글로벌 에듀테크 전문 기업 비상교육은 자사 초·중등 영어 전문 브랜드 엘리프어학원이 지난 21일 본사에서 ‘제1회 ELiF Speaking Festival’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LiF Speaking Festival’은 “Speak Your English, Shape Your Future!”를 슬로건으로 학생들이 수업에서 익힌 영어 표현을 실제 무대에서 활용하며 말하기 역량과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캠퍼스 예선과 온라인 본선을 거쳐 오프라인 결선까지 총 3단계로 진행됐다. 전국 14개 캠퍼스에서 선발된 33명의 학생이 최종 결선 무대에 올라 그간 갈고닦은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주어진 주제에 맞춰 자신만의 스토리와 표현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심사위원단은 ▲유창성 ▲전달력 ▲내용 구성 ▲발표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손병목 비상교육 T-러닝 컴퍼니 대표는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무대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듀테크 기반의 체계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해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엘리프어학원은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반 영어 전문 학원으로, 말하기 중심의 참여형 수업과 맞춤형 학습 설계를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 활용 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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