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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슬립] |
14일 중 5일 이상 수면시간 기록하면 응모…추첨 통해 5명에 ‘동안베개’ 쿠폰
데이터 기반 수면관리와 수면환경 개선 결합…건강한 숙면 습관 형성 지원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프로젝트슬립은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카카오헬스케어의 건강관리 플랫폼 ‘파스타’ 앱과 함께 지난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수면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약 4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파스타 앱의 데이터 기반 생활습관 관리 기능과 프로젝트슬립의 수면환경 개선 설루션을 결합해 기획됐다. 양사는 수면이 단순한 휴식을 넘어 건강과 직결된다는 점에 공감하고, 올바른 수면 습관 형성과 수면 기본권 보장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기획전의 핵심 프로그램인 ‘수면 챌린지’는 이용자가 자신의 수면 상태를 직접 기록하면서 건강한 수면 습관을 만들어가도록 돕는 데이터 기반 숙면 프로젝트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오는 22일까지 파스타 앱을 통해 14일 가운데 5일 이상 자신의 수면 시간을 기록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챌린지 성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는 프로젝트슬립의 기능성 제품인 ‘동안베개’를 무료로 구매할 수 있는 0원 상품 적용 쿠폰이 제공된다.
경품으로 제공되는 동안베개는 수면 중 얼굴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해 수면 주름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인체공학적 경추베개다. 3가지 링클 프리존을 적용해 얼굴 압박을 낮추고, 고밀도 메모리폼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지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바른 경추 곡선을 유지하도록 도와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장시간 사용으로 거북목 증상을 겪는 이용자들의 목 부담을 덜어주고 숙면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은 개인 체형을 받쳐주는 매트리스나 바닥 배김을 줄여주는 침대 토퍼를 함께 활용하면 전반적인 신체 긴장 완화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슬립 관계자는 “수면은 면역력이나 혈당 조절 등 건강한 삶을 위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할 필수적인 기본권”이라며 “파스타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가 데이터 기반 숙면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건강한 수면 습관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