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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츠 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 박현경과 김민별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KLPGA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메디힐), 김민별(하이트진로) 프로와 2026년에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동행을 이어간다. 이로써 박현경 프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김민별 프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하게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두 앰버서더에게 메르세데스-벤츠 SUV, GLS 580 4MATIC과 GLE 450 4MATIC을 각각 제공하고 있다.
박현경, 김민별 프로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주최하는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해 고객들을 만나 왔다. 지난 해에 이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대상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MercedesTrophy)’ 등에 참여한다.
박현경 프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엠블럼 삼각별에 걸맞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특히 올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주최한다니 올 시즌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민별 프로는 “가능성을 믿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앰버서더로 선정해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겨울 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 디지털·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KLPGA를 대표하는 박현경, 김민별 프로와 그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타이틀 스폰서십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앞두고 있는 만큼, 두 선수와 함께 새롭고 의미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