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버거킹, 유용욱 셰프와 ‘게릴라 와퍼트럭’ 운영…

유용욱 셰프가 시민들에게 버거킹 와퍼트럭에서 신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버거킹]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버거킹이 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바비큐 거장 유용욱 셰프와 함께 ‘게릴라 와퍼트럭’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 정식 출시를 앞둔 신제품 ‘스모크 비프립 와퍼’를 소비자들에게 먼저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유용욱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트럭에 올라 신제품을 조리하며,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마련된 ‘게릴라 와퍼 트럭’ 앞에 신제품을 맛보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버거킹은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몰려 대기 줄이 길어지자, 더 많은 시민에게 시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석으로 50개를 추가해 총 250개의 버거를 증정하며 뜨거운 호응에 화답했다. [사진=버거킹]


특히 이날 현장에는 와퍼트럭을 체험하려는 시민들이 몰려 성수동 일대에 긴 대기 줄이 형성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버거킹과 유용욱 셰프는 길게 늘어선 대기 행렬을 고려해 당초 계획했던 200개에서 50개를 현장에서 즉석 추가, 총 250개의 버거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용욱 셰프가 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마련된 와퍼트럭 앞에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버거킹]


버거킹 관계자는 “바비큐 장인의 노하우와 버거킹의 직화 시스템이 만나 탄생한 역대급 제품”이라며 “성수동에서 증명된 뜨거운 반응이 정식 출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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