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가치 완성하는 메시지 담아
![]() |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이노션은 대상 청정원의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캠페인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핵심 메시지로, 청정원이 단순한 식품 브랜드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고 일상의 가치를 채우는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강조한다.
지난달 공개한 티저에서 제시된 ‘알게 모르게 맛있게’라는 브랜드 존재감을 확장해 소비자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해 온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냈다.
영상에는 알룰로스, 저당 홍초, 저당 드레싱 등 저당 제품군과 함께 콩담백면, 두부, 동물복지유정란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가 등장한다.
이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통해 일상의 가치를 전달하고, 소비자의 선택을 돕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캠페인 본편은 유튜브를 시작으로 TV 광고,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프로야구 시즌과 연계한 야구장 전광판 광고와 오프라인 이벤트를 포함한 통합 마케팅(IMC)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노션 관계자는 “30주년 메시지를 ‘우리가 원하던 오늘’로 구체화해 청정원이 소비자에게 어떤 방식으로 의미를 더해왔는지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며 “시즌별 캠페인을 통해 청정원이 소비자의 하루와 만나는 지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